일단 내가 페더러, 나달 팬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조코는 너무 선수이기 전에 사람이 안된 느낌이었음
막말로 대회 우승할 수 있으면 살인도 할 정도로
어떤 더러운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어떻게든 경기 결과만 승리로 만들면 된다는
느낌의 선수였음
예를들어, 상대의 공이 들어온걸 봤는데
심판이 실수로 아웃을 불렀을때
페더러, 나달은 들어왔다고 할거 같은데
조코는 절대 그러지 않을거 같은 느낌
알카랑 시너도 들어왔다고 할거 같은 느낌
그래서 알카랑 시너는 둘 다 응원함
근데 이제 말년에 메이저 7개 추가해서
아득바득 나달 메이저 우승 간신히 넘더니
갑자기 세상 성격 좋았던거처럼
승리보다 스포츠맨쉽을 더 중요시했던거처럼
이미지 세탁하는게
너무 역겹고 진짜 뭐지 싶었음
개인적으로 조코는 페더러, 나달한테 실력으로 비비지도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페더러는 나이가 많아서 애초에 불리했고
나달은 스윙 자체가 너무 강력해서
본인 몸에도 가혹했고 그걸 버티지 못하고
부상으로 고생하면서 롱런하지 못했던 케이스
반면에 조코는 롱런에 가장 최적화된 스타일이었고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건 대단하지만
프라임 페더러, 프라임 나달과 붙었을때 여지없이
박살이 났었고
그 당시 조코가 고트 취급을 받을거라고는
아예 상상도 못함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고점을 낮춘 그의 스타일로 인해서
역대급 위크에라에 메이저 7개를 독식하면서 갑자기
고트?? 난 진짜 내가 비정상인가 했음
근데 이제는 알카한테도 개발려서 곧 은퇴할거 같고
시너라는 명백한 전성기 조코 상위호환도 나타나서
속이 너무 후련한거 같음
너가 비정상 맞음 ㅋㅋ 프라임 조코가 이미 2011년도에 프라임 나달 줘팼는데 뭔 ㅋㅋㅋㅋㅋ
프라임 나달은 2010년이야 ㅋㅋ - dc App
@테갤러5(222.117) 2011년에 2010년보다 빅타이틀 결승 진출 많이 했어 ㅋㅋ 조코비치한테 쳐발려서 그렇지 ㅋㅋ 조코 없었으면 저때가 프라임임 ㅋㅋ
걍 외워라 24>20
23년도에 페더러나달 없을때 아직 알카시너 10대때 잽싸게 3개채워서 간신히 24개면서 무슨 ㅋㅋㅋ 원랜 나달 22개 조코 21개 페더러 20개라 사실상 나달이고트고 그다음이 페더러 영원한 3위 조코비치 ^^ - dc App
@테갤러5(222.117) '사실상' ㅋㅋㅋ
@베켄(1.224) 팩트란거 - dc App
오히려 조코는 상대방공 아웃콜 나왔는데 들어갔다고 말하는 놈이고 나달은 지서브 들어갔는데 리턴에이스 쳐맞고 지서브 나간거 아니냐고 챌린지 신청한 새끼인데 ㅋㅋㅋㅋㅋ 그냥 싫어요를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ㅋㅋㅋㅋㅋ
나달 그거 챌린지 신청한건 존나 추하던데 ㅋㅋㅋ
엌ㅋㅋㅋㅋ 그래서 메디컬 조코라고 불리나 ㅋㅋ 심판공맞추기 ㅎㅎㅎ - dc App
나달 커리어 통틀어 그거 하나 있는거임? 팩트는 조코 만행은 댓글로는 다 못 적는다는거임 ㅋㅋㅋㅋ
이런글쓴다고 노투파, 노마이애미오픈 이런건 안없어집니다
23년도 빈집털이^^ - dc App
ㅋㅋㅋㅋ페나퀴 새끼 역시 야비하게 알카시너에 빙의한거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빙의했다는거임???
조코팬들은 왜 논리적 반박을 못하지 - dc App
똥달 틀더러 빨아제끼니까 사회에서 도태되고 토토나 기웃하면서 이딴 배설글이나 쳐싸고 있지 ㅋㅋㅋㅋ 시너 알카에 자아의탁하는 꼬라지만봐도 그저 ㅉ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조코팬들은 논리가없네 논리적반박은 못하고 인신공격에 ㅋㅋ 과몰입하는듯 사회도태어쩌구저쩌구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