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프라스 애거시 기간 말미쯤 나와서 팬충 수혜본것도 있지만
페더러가 진짜 깐지나게 치긴 함
페더러 독주이후 나온 나달이라
페v나 더비가 지금 알시에 비해 더 임팩트 있었고
조코비치는 이 더비에 찬물 끼얹는 존재였지
그치만 난 조코할아범이 더 좋다ㅋㅋㅋ
샘프라스 애거시 기간 말미쯤 나와서 팬충 수혜본것도 있지만
페더러가 진짜 깐지나게 치긴 함
페더러 독주이후 나온 나달이라
페v나 더비가 지금 알시에 비해 더 임팩트 있었고
조코비치는 이 더비에 찬물 끼얹는 존재였지
그치만 난 조코할아범이 더 좋다ㅋㅋㅋ
페나조 중에 조코라고? 난 페빠임. 당연히 나달을 제일 싫어 했음. 나달한테 패배하는 페더러의 무기력함은 정말 안타까울지경이었고 화도 나고 했지. 그래서 나달이 제일 싫었음. 조코는 페더러에게 마니 당했었다. 말년에는 페덜이 당했지만. 그런데 나달에게 페덜은 그냥 계속 밥이었어. 2017년은 나달의 하락세와 페덜의 마지막 회광반조 덕분에 그리 된 것일뿐. 마침 조코도 부상이었고. 2019년 윔비만 먹었어도 조코가 슬램 30개를 하든 말든 페빠들은 그냥 좋을텐데...
근데 전장연마냥 왜 지랄발광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