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블릭은 다른 코트도 그렇게 크게 내세울게 없는데 뭔 반쪽자리 선수고 말고 할게 있냐 ㅋㅋ 요즘 위상은 롤랑이 꼴찌맞지 시설도 나머지 슬램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열악하지 요즘 호주 편하하는 선수있음?ㅋㅋ 롤랑은 존재
테갤러5(106.101)2025-09-10 22:30:00
21세기 기준으로는 호주가 원탑이긴해
아무래도 휴식기 거치고 처음으로 시작하다보니 탑랭커들 전부 출전하기도 하고
클레이는 하는 놈들 위주로 활성화
잔디는 기간도 짧고 대회가 몇개없어서 기본빵+잠깐의 연습으로만 도전하는 놈들이 많다보니 윔비, 롤랑의 실질적 위상은 예전같지 않음
익명(211.234)2025-09-10 22:41:00
답글
대회규모만 따지면 US가 원탑이 되어야하긴하는데
여기는 시즌 막바지라서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도 많고 스포츠 산업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다보니 쇼를 위한 대회운영이 좀 잦은 느낌(ex. 올해 US오픈 복식, 신시내티 12일 등)
익명(211.234)2025-09-10 22:43:00
답글
그렇다보니 현대에 들어서는 가장 클래식하고 모든 선수들이 기본으로 삼아 연습하는 호주오픈이 제일 위상이 높은편
우승 하나만 해야한다면 윔비를 뽑는 선수가 많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슬램을 뽑으면 호주를 뽑는 선수가 많음
호주가 현대 테니스의 정석이나 다름없는 느낌이라
익명(211.234)2025-09-10 22:44:00
롤랑은 이대로 가다간 20년안에 중국이나 사우디한테 슬램 뺏길 수도 있어보임
테갤러2(122.45)2025-09-10 22:45:00
답글
응 개헛솔
테갤러7(110.13)2025-09-11 08:44:00
대세 메타가 호주쪽이었던적은 한번도 없는데 유일하게 남반구 개최라 인기가 없었던거는 맞음. 비외른 보리같은 경우는 아예 호주는 초창기때 제외하면 나가지도 않았음
ㅇㅇ 그럴걸 - dc App
빅3 이전이 아니라 50년이 넘은 존나 오래된 얘기지 ㅋㅋ 현재는 롤랑이 위상 시설 상금 압도적 꼴찌
롤랑이 총상금 호주보단 꽤 높음 호주달러 대비 유로 가치가 크게 올라서
그리고 하드코트는 US랑 양분하는데 반해 마스터즈도 많은 클레이를 롤랑이 대표하고 유일무이 그랜드슬램 영어를 안씀 간지나게
유일한 클레이라서 위상은 높지 시설은 역사가 오래될수록 어쩔수없는거고 상금은 너무 알못이다 그렇게 치면 사우디에서 하는 대회가 그슬보다 위상이 훨씬 높아야 되는데ㅋㅋ
뭔 개소리노 시설은 역사가 오래될 수록 어쩔 수 없는데 왜 윔비 US보다 시설이 떨어지는지? 상금은 ㅅㅂ 지금 딱 한번 열린 대회 오일머니 지랄한걸로 반론을 드네 ㅋㅋㅋㅋㅋ 양심 팔지 말자 현재는 롤랑이 가장 위상 떨어지는건 삼척동자도 알텐데
롤랑이 상금 압도적 꼴찌라는 개 헛소리는 언제까지 날조할건지 ㅋㅋ
70년대엔 거르는 선수들 많았다고 함. 근데 갈수록 시설 투자 많이 하고 선수들도 대부분 참여하고 해서 위상이 올라감 불과 몇 년 전까지 지붕도 조명도 없던 롤랑보다야 시설 좋은 호주가 훨 낫지
롤랑은 최근에도 슬램이 아니라는 선수도 존재할 정도니 할말 다함ㅋㅋ
@테갤러5(106.101) 클레이 고자 반쪽선수가 지가 못먹으니 디스 ㅋㅋ 그럼 파리올림픽 금은동은 뭐냐? 조코부터
부블릭은 다른 코트도 그렇게 크게 내세울게 없는데 뭔 반쪽자리 선수고 말고 할게 있냐 ㅋㅋ 요즘 위상은 롤랑이 꼴찌맞지 시설도 나머지 슬램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열악하지 요즘 호주 편하하는 선수있음?ㅋㅋ 롤랑은 존재
21세기 기준으로는 호주가 원탑이긴해 아무래도 휴식기 거치고 처음으로 시작하다보니 탑랭커들 전부 출전하기도 하고 클레이는 하는 놈들 위주로 활성화 잔디는 기간도 짧고 대회가 몇개없어서 기본빵+잠깐의 연습으로만 도전하는 놈들이 많다보니 윔비, 롤랑의 실질적 위상은 예전같지 않음
대회규모만 따지면 US가 원탑이 되어야하긴하는데 여기는 시즌 막바지라서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도 많고 스포츠 산업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다보니 쇼를 위한 대회운영이 좀 잦은 느낌(ex. 올해 US오픈 복식, 신시내티 12일 등)
그렇다보니 현대에 들어서는 가장 클래식하고 모든 선수들이 기본으로 삼아 연습하는 호주오픈이 제일 위상이 높은편 우승 하나만 해야한다면 윔비를 뽑는 선수가 많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슬램을 뽑으면 호주를 뽑는 선수가 많음 호주가 현대 테니스의 정석이나 다름없는 느낌이라
롤랑은 이대로 가다간 20년안에 중국이나 사우디한테 슬램 뺏길 수도 있어보임
응 개헛솔
대세 메타가 호주쪽이었던적은 한번도 없는데 유일하게 남반구 개최라 인기가 없었던거는 맞음. 비외른 보리같은 경우는 아예 호주는 초창기때 제외하면 나가지도 않았음
흙바닥 슬램이 젤 노 근본인데 뭔 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