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는 모르는 거지만 만약 올해 알카가 부상으로 시즌 종료했으면

시너가 캘린더 슬램 찍었을거임

그렇게 캘린더 슬램을 찍으면 시너는 위대한 기록을 하나 세우는거긴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평가가 더 높아지지는 않음

마찬가지로 조코가 최다포인트 달성한 시즌도 페더러, 나달은 물론 머레이까지 병신이었던 시기임

그렇다보니 슬램이 몇개고 랭킹 1위기간이 얼마고 커리어 최고 포인크가 얼마인지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함

ERA에 따라 난이도가 다르기도 하지만 더 자세히는 시즌별로도 우승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


개인적으로 조코가 훌륭한 선수라고 생각은 하는데
솔직히 11년도 이후에는 그렇게까지 대단한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다고 생각해서 좋게 평가는 못하겠음

솔직히 2018년부터는 조코가 잘해서 슬램을 무섭게 쌓았다기보다는 나머지가 ㅂㅅ인 느낌도 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