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OGdeLGERcY/?igsh=MWdwaWF4YW5ob2hteg==
올림픽>그랜드슬램이라고 할 정도면...
그냥 다음 올림픽까지 존버하는거인듯
그때까지 슬램 추가하면 더 좋고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고
이런 마인드로 존버하다가 다음 올림픽에서 은퇴할듯
사실 나달도 작년에 올림픽에서 은퇴했어야 했는데...
나달 올림픽에서 은퇴한다 했으면
IOC 회장부터 버선발로 달려와서
헌정 이벤트 같은거 열어줬을거 같은데 까비...
조코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하는데만 의의를 두고
메달 욕심 없이 탈락하는 순간 은퇴 선언할듯
아니 근데 2026 2027 2028 지금 9월인데 앞으로 거의 3년을 더 뛰고 은퇴한다고?
메달도 따고 이룰 거 다 이뤘자나 막말로 25회 우승 찍는거 이거 하나말고는 암것도 목표도 없을텐디
올림픽을 꼽았다고 해서 꼭 그 의미가 다음 올림픽 때까지 뛰겠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에게는 우승했을때의 감격이나 기타 여러가지가 올림픽 금이 각별했다는 거 아닐까? 어차피 28올 나가도 메달 노릴수 없는 상태란거 잘 알테고.. 딱히 그때까지 버틸 이유가..
뭐 물론 본문 말대로 참가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대선수가 올림픽 참가만으로도 유종의 미를 거둔다고 보기엔 그런선수들은 애초에 종목자체가 올림픽 위주의, 올림픽이 그종목 가장 큰 대회라서 의미가 있는 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