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레이버컵 끝나고 도쿄가면

25일 도쿄 첫판(2일 휴식)

이후 결승까지 간다치고 30일 결승

10/4 상하이 첫판(3일 휴식)

이후 결승까지 간다치고 12일 결승

10/17 식스킹스 첫판(4일 휴식)

이후 결승까지 간다치고 19일 결승

10/27 파리 첫판(7일 휴식)

이후 결승까지 간다치고 11/3 결승

11/11 파이널스 첫판(7일 휴식)

이후 결승까지 간다치고 11/17 결승

11/20 데이비스컵 첫판(2일 휴식)

이후 결승까지 간다치고 11/24 결승

12/8 더록(13일 휴식)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결승까지 갔을때 가정이고

도중에 뜬금 광탈 자주 하는게 알카 특이라

저대로 싸그리 다 결승간다고 장담할순 없겠지만

몬테-바셀-로마-롤랑-퀸즈-윔블던-신시-us 8연속 결승

지금까지 흐름대로면 남은 대회들도 결승가는거 쌉가능해서

진짜 저대로 결승 갈지도 모르는데 저러다 탈날듯;

딴건 몰라도 도쿄는 빼줘야지...

초청료가 암만 많아도 돈은 식스킹스만 나가도 족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