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은 예쁘게 은퇴한게 아니라 22년 하반기 들어서 부상+노쇠화로 경쟁력이 아예 없어져서 은퇴한건데 뭔 개소릴 하는거임? 22 투파에서 나달이 전패 하다가 루드전에서 유일하게 1승 했는데 이미 진출 확정인 루드가 대놓고 인터뷰에서 나달전엔 제대로 안했다고 할 정도로 나달 기량이 맛이간 상태였는데 예쁘게 은퇴했다는 존나 말이 안되는 소리임ㅋㅋ 조코가 알시한테나 안되는거지 그래도 탑텐 언저리나 그 밑에 있는 애들하고해선 아직 경쟁력 있는데 22년 하반기부터 은퇴까지의 나달은 포니니, 맥도날드하고 엄대엄할 기량에 몸상태라 은퇴한거임
진짜팬이라면 박수칠때 떠났다라고는 못하지 ㅋㅋ 가장 좋은기회는 22롤랑 우승때긴한데 그때는 경쟁력있었으니 쉽지않았고 솔직히 마지막으로 정상적인 경기력보인건 22윔비 프리츠전이였음(서브빼고) 그다음은 24롤랑이나 못해도 올림픽정도인데 은퇴할때쯤되면 먼가 아쉽나봄 ㅋㅋ 박수칠때 떠난애들이 몇이나되것음.. 조코는 아직 조그마한대회라도 우승가능할거같은데
슬램, 마스터즈는 어려워도 베오그리드(자국이니) 우승하고 은퇴하는것도 나쁘지않을듯 최상의 시점은 24올림픽이라 생각했지만 그때 은퇴하긴 쉽지않았고 경쟁력도 올해까지 있었으니.. 근데 알시 이기기는 힘들어보이긴해서 요번 상하이 우승했으면 좋았는데 몸이 진짜 안따라주고 상대도 잘하드라..
발이 맛가니 몸을 받쳐주지 못하고 그러니 그 장ㄱ이던 깊게 날아가 높이 바운드되던 탑스핀이 완전 실종되고 말았지 - dc App
관점의 차이인 거 같은데 나달이 예쁘게 은퇴했다는 건, 기량을 유지한 상태에서 떠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팬들도 적당히 나달한테 거는 기대가 거의 없었고, 나달도 적당히 팬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 아름답게 떠났다는 얘기임. 페더러의 경우는 윔블던 8강을 마지막으로 14개월 동안 투어에 안 나오면서 복귀 한다 아니다 밀당하다 끝끝내 갑작스럽게 은퇴발표 하고 레이버컵에서 은퇴했잖음. 당연한 얘기지만 조코비치가 지금 기량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은퇴발표 한다면 나달보다 훨씬 예쁘게 은퇴하는 거겠지. 다만 기량과 상관없이 투어 계속 나와서 무릎 부여잡고 시간끄는 모습 계속 보여주는게 좋진 않을 거 같단 얘기임.
조코 은퇴를 바라는 댓글보면 답이나옴..내려치면서 댓글 다는 사람 대부분 페나달팬이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