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는 세레나 이후로 1년에 슬램 2개씩 먹을수 있는 재능도 안나옴


그나마 사발 옹텍이가 한번 했음


빅3와 빅2 사이 잠깐 혼란스러운 시기에 슬램 먹은놈이 딱 팀하고 메뎁 밖에 없음


팀도 조코가 실격해서 우승한 느낌이라서 메뎁하고 비교하면 좀 떨어지고


조코 나달 둘다 빠진 22년 us오픈도 알카가 우승했고


올해 로마 롤랑 윔블던 신시 us 투파 6번이나 결승에서 붙은거 보면 이제 슬슬 지겨워짐


시너가 알카 상대로 몇번 이겨야 좀 더 재밌는데 이번 투파도 느낌이 어째 좀 쌔함


참고로 올해 us오픈 코트속도 좀 느려졌다고는 하지만 뚜껑 닫고 했는데 알카가 그냥 발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