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팬이고 알카 팬이라 조코비치를 진짜 싫어했다 근데 올해 시너한테 3ㄷ0으로 롤랑에서 질 때는 그래도 연장게임 7-6 7-5로 그나마 잘 싸웠어서 경기 끝나도 조코비치가 웃으면서 시너랑 악수하는 모습보고 별 생각 없엇는데 윔비에서는 연장게임도 안가고 3세트 모두 너무 처참해서 처음으로 조코가 안쓰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