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투어 대회 하나 20여년간 유지.
국제대회에서 성과 내는 선수 없슴
그런데 좀 유명한 선수 오면 환장함
조그마한 챌린저 돈 받고 입장시키고, 듣보들이 경기해도 결승은 제법 참.
atp 하나 물어 오면 흥행 보장인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atp 도 알지만 아무도 하려하지 않음
애꿎은 exhibition이나 십년에 한번씩 함
여자 투어 대회 하나 20여년간 유지.
국제대회에서 성과 내는 선수 없슴
그런데 좀 유명한 선수 오면 환장함
조그마한 챌린저 돈 받고 입장시키고, 듣보들이 경기해도 결승은 제법 참.
atp 하나 물어 오면 흥행 보장인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atp 도 알지만 아무도 하려하지 않음
애꿎은 exhibition이나 십년에 한번씩 함
명품 좋아하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
250 대회조차도 atp는 가져오기 힘들다고 그랬어 원래 개최권 갖고 있던 곳에서 포기하고 사와야 하는데 아무도 포기 안 한다고
3년전에 atp, wta 같이 했을 때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관중 문화는 최악임
뭐가 최악이지? 관객문화 좋았는디 - dc App
경기 중에도 휴대폰 벨소리 ㅈㄴ 울리고 양산 쓰지 말래도 양산 쳐쓰고 뒷사람 방해하고 꼭대기 자유석 샀으면서 슬금슬금 지정석, vip자리 앉는 사람들 천지임. 호응 좋다고 관객문화 좋은 게 아님.
챌린저 입장료 받기 시작한 거 몇년 안 됨. 그나마 서울만 받는 것 같던데
그리고 딱히 흥행보장 아님. 결승전 말고 1회전부터 득실득실해야 흥행인데 안 그럴걸? 돈 되면 대회 하지 말라고 해도 대회 하는데, 결국 돈 안된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