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투어 대회 하나 20여년간 유지.


국제대회에서 성과 내는 선수 없슴


그런데 좀 유명한 선수 오면 환장함


조그마한 챌린저 돈 받고 입장시키고, 듣보들이 경기해도 결승은 제법 참.



atp 하나 물어 오면 흥행 보장인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atp 도 알지만 아무도 하려하지 않음


애꿎은 exhibition이나 십년에 한번씩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