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주오픈에서 준우승한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 결승에 앞서 "준우승자를 시상식 내내 참석하도록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결승에서 패한 선수에게는) 최악의 순간이고,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을 만큼 그 상황에서 벗어날 시간이 필요하다"고 '준우승자 인터뷰' 폐지론에 힘을 실었다. -------------------------------- 연합뉴스 번역


얼굴도 각진 남상이고 불평불만 돼지년 시합 방해하는 괴성도 너무 듣기싫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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