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 상대 복식은 이번 첫 호흡이었는데, 0-2로 패했다. 조금은 위험 신호 같으며 어떠한 대비,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재로서는 지금 두 선수(남지성, 박의성)를 대체할 선수들이 없다. 김선용 코치와 많이 상의하면서 나름 방법을 찾고 있다. 정현이나 권순우 선수는 단식 선수들이다.
9월에는 홍성찬 복귀(7월 제대).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데이비스컵 같은 대회는 다른 대회보다 몸의 피로도가 훨씬 더 심하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을 조금 더 찾아보려고 한다."
정윤성은?
그러고보니 그렇네 ㅇㅇ
남지성-정윤성 복식이 베스트인듯.. 정윤성 복식 파트너 매번 바꾸면서도 챌린저급에서 성적내는걸 보면... 단식은 정현 조루모드 리스크를 생각하면 권순우2경기, 정현1경기, 홍성찬1경기 배분이..규정상 가능하던가?
ㅇㅇ 교체 가능함
근데 이것도 결과론인게 첫경기 이기고 선수 바꿨는 바꾼 선수가 지면 팬들 가만 있지 않을텐데 특히 테갤 ㅋㅋㅋ
@테갤러2(121.179) 감독이 알아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