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 상대 복식은 이번 첫 호흡이었는데, 0-2로 패했다. 조금은 위험 신호 같으며 어떠한 대비,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재로서는 지금 두 선수(남지성, 박의성)를 대체할 선수들이 없다. 김선용 코치와 많이 상의하면서 나름 방법을 찾고 있다. 정현이나 권순우 선수는 단식 선수들이다.

9월에는 홍성찬 복귀(7월 제대).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데이비스컵 같은 대회는 다른 대회보다 몸의 피로도가 훨씬 더 심하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을 조금 더 찾아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