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당해서 골골 대면서 잠시 나와 좀 하다 싶다가 부상당하고....


대표적으로 정현이  커리어가 나락간 케이스


우이빙이나 권순우는 정현처럼은 안되려고 버둥거리는 중인데 얘들도 점점 나이 들어가고


중국 선수들도 꽤 잘나갔던 애들이 일제히 랭킹이 후두둑 떨어지고  


니시오카가 그러고 보면 한두대회 반짝하고 잘하진 못해도 부상으로 커리어 날려버리진 않았으니 그나마 나은 케이스.


아시아 남자선수들의 투어는 악마에게 미래를 저당 잡히고 사채 끌어와 잠시 반짝하고 그 다음을 기약할수 없는 슬픈 운명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