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가 손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음보코가 이겼다길래 보고 왔는데 음보코 이 선수 ㄹㅇ 잠재력이 어마어마한듯대담하고 파워 좋고 발 빠르고 끈기있고보면서 놀랐음이번 카타르 오픈 펜코랑 무호바 응원하기는 하는데 음보코가 가장 큰 다크호스가 아닐까 싶음이렇게 맹렬하게 치는 선수는 진짜 오랜만에 보는듯그리고 여자 복식 준결승에 오른 셰쑤웨이-펜코 콤비 우승까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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