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지고나서 분한 기색 없이 웃고 축하하는거 그냥 쿨한 척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시너 우승하고 세레모니 겸 무슨 수영장 번지대에서 다이빙하는데 뒤에서 훈수 두면서

폰으로 영상 찍어주고 있더라 미친놈이ㅋㅋㅋ


예로부터 조던도 그렇고 정점 찍은 양반들은 나 이긴놈 = 개새끼 정도의 미친 승부욕은 패시브였고


시너도 알카한테 지고나면 치를 떠는거 겨우 삭히는게 보이는데 이새끼는 뭐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