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지고나서 분한 기색 없이 웃고 축하하는거 그냥 쿨한 척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시너 우승하고 세레모니 겸 무슨 수영장 번지대에서 다이빙하는데 뒤에서 훈수 두면서
폰으로 영상 찍어주고 있더라 미친놈이ㅋㅋㅋ
예로부터 조던도 그렇고 정점 찍은 양반들은 나 이긴놈 = 개새끼 정도의 미친 승부욕은 패시브였고
시너도 알카한테 지고나면 치를 떠는거 겨우 삭히는게 보이는데 이새끼는 뭐지 싶다.
결승 지고나서 분한 기색 없이 웃고 축하하는거 그냥 쿨한 척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시너 우승하고 세레모니 겸 무슨 수영장 번지대에서 다이빙하는데 뒤에서 훈수 두면서
폰으로 영상 찍어주고 있더라 미친놈이ㅋㅋㅋ
예로부터 조던도 그렇고 정점 찍은 양반들은 나 이긴놈 = 개새끼 정도의 미친 승부욕은 패시브였고
시너도 알카한테 지고나면 치를 떠는거 겨우 삭히는게 보이는데 이새끼는 뭐지 싶다.
진짜 라이벌이라 생각하고 상대의 우승도 축하하고 존중해주는 대인배가 아닐까?
롤랑에서 패하면 분해하겠지
그런 쿨찐이 어떻게 작년에 윔블던 지고 us오픈에서 뚜까팼노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님
페더러처럼 질질 짜는건 아니더라도 좀 분해하는 모습은 있어야되는디..그저 실실 웃음
시너 us오픈 때 지고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니었는데?
반대로 알카도 올림픽에서 졌을때는 난리였고 상황마다 다른듯
완패라서 그런듯 대역전패 당했으면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