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지켜본 뜻있는 테니스 코치들은 “한국 선수들의 볼 스피드가 세계 테니스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파워와 템포 역시 마찬가지”라고 입을 모읍니다. 최근 국내 대회에서 상승세를 보이던 선수들조차 부산에서는 그 흐름을 국제 무대로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 통하는 경기와 챌린저 상위 레벨에서 통하는 경기 사이에 아직 분명한 간극이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테니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