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빠 아니고 다른 코치와 뭔가 해보려고 했었는데 잘 안되고 

갑자기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 이 ㅈㄹ 하면서 아빠 코치로 다시 복귀시킬때 어쩐지 싸 하더라니

뭔가 테니스에 대해 놔 버린 거 같다는 느낌이다 


도대체 치치 아빠는 동네 테니스장 코치 경력이 다면서 뭘 믿고 아들 커리어를 망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

즈베 아빠는 올림픽 참가했던 선수였고 나머지 코다나 다른 선수들 아빠들도 기본 프로선수로서의 커리어라는게 있는데 

그래도 아들 재능 망친다고 욕 먹는판에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