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빠 아니고 다른 코치와 뭔가 해보려고 했었는데 잘 안되고
갑자기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 이 ㅈㄹ 하면서 아빠 코치로 다시 복귀시킬때 어쩐지 싸 하더라니
뭔가 테니스에 대해 놔 버린 거 같다는 느낌이다
도대체 치치 아빠는 동네 테니스장 코치 경력이 다면서 뭘 믿고 아들 커리어를 망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
즈베 아빠는 올림픽 참가했던 선수였고 나머지 코다나 다른 선수들 아빠들도 기본 프로선수로서의 커리어라는게 있는데
그래도 아들 재능 망친다고 욕 먹는판에 ㅉㅉㅉ
롤랑 엔트리에 치치파스 67번인거 보고 기분 묘하드라
솔직히 부모가 코치하면 다 내리막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