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오 둘의 실수가 나에게서 그들에 대한 믿음을 깨버렸다. 그래서 해고했다.
3월부터 이번에 결과 나오기전까지 길고 지루한 과정이었기에 당연히 걱정됐었다. 이런 경우가 나한테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바라건대 다신 이런 경우를 당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나한테서 검출된 약물의 양은 0.00000001이었다. 1 앞에 도대체 0이 몇 개나 붙었나.
지금까지 난 항상 약물에 대해 조심했었다. 그래서 난 정정당당한 선수라 자신할 수 있다.
약물 양성반응인 선수는 누구나 동일한 과정을 거친다. 어떤 편법도 특혜도 없이 누구나 똑같다.
이전에 비슷한 경우였던 선수들의 좌절을 잘 안다.
허나 그들이 선수정지를 받았던 건, 약물이 어떻게 자기 몸에 들어갔는지도 또 어떤 약물인지도 몰랐기 때문에 받은거다.
난 이게 어떻게 내 몸에 들어왔고 무엇이었는지도 알고 있었다.
나도 양성반응 후 2~3일간 정지를 받았었다. 그때 연습은 물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슬램을 바로 앞두고 굳이 결과가 발표된 타이밍은 선수가 이런 중요한 대회를 준비하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인터뷰서 내 친구인 놈과 아닌 놈 알게 됐단게 히트임ㅋㅋ 거의 나한테 뭐라 한 새끼들 두고 보자 같음
진짜 멘트도 찌질하노
이 멘트가 ㄹㅇ 추햇다
난 돈 많고 좋은 변호사와 코치를 뒀고 ATP짱도 이털리라 2-3일만 정지당한거고 난 그거로 충분히 불편했다 (니네는 안되지?) 유에스오픈 앞두고 발표해서 불쾌하다 (끝나고 해주지)
이거네 찌질한 새끼
자기 모습 적나라하게 드러내서 좋네 ㅋㅋㅋ. 그 고관절이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다만 어디 함 보자.
수많은 억까들을 위해서 시너가 이번에 우승해줬으면 좋겠다
제발 조코든 알카든 즈베든 메뎁이든 누구든 상관없으니 약시너만 막아라
억까같은 소리하고 있네
안티를 부르는 인터뷰네 ㅋ ATP 회장이 이탈리아인 아니었으면 진작에 출전정지였음
와 인성 뭐냐 ㅋㅋㅋㅋ
시너는 이제 끝났네... 약쟁이라는 타이틀이 평생 따라 붙음. 이건 절대 떼어낼수 없음. 그냥 얼굴 철판 깔고 최대한 우승 많이하는수밖에 없겠지만 그냥 평생 꼬리표 달림.
시발놈이네
개탈리아 개쓰레기 새끼들
비호감
호감이었는데 극비호감이 되어버린 야나볼닉 시너 개새끼 카악 퉷
시너가 왜 비난 받아야하지? 경기력에 영향도 없는 극극극소량 이고 오염 경로도 명확하고 절차도 다 지켰고, 이러게 까이면 시너가 피해자 아닌가? 사실 형평성도 문제 없다고 보는게, 이전 약물러 들하고 검출량이나 사후 대응, 오염경로의 명확함에서 너무 많이 차이남
역시 간사한 이태리놈 이제 본성 드러내네
이탈리아놈들 다 약한다고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