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테니스판에 있으면서 세대를 바꿔가며 무수히 많은 선수들을 만났다
오프코트에서도 난 여러 일을 하고 있는데 테니스계 일부가 되고 싶으며 PTPA도 그 일환이다
PTPA는 항상 선수들의 권익을 대변하려 노력한다
난 테니스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차지한 선수가 해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나는 물론 페나에 대해 많은 선수들이 리더쉽을 발휘하길 기대하며, 여기에 더해 우리가 그들의 길잡이가 되고 자기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길 원한다
내 개인 의견으론 그렇게 생각한다
난 어떤 특정한 일엔 긍정적인 방법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게 내가 지금 아직도 테니스계에 머물고 있는 이유다
그저 킹갓 Novak 'Tennis' Djokovic - dc App
멋진사람이다 - dc App
페나 야비한 욕심쟁이들아 조코 좀 본받아라
돈벌레 페노인과 노가다 나달은 몇년째 보고도 모른척~
마이너국가 출신으로 기득권에서 소외된 사람들 입장을 잘 알겠지
좆달 라켓 안 부순다고 인성 개쩐다 하는 애들 보면 코미디가 따로 없다
어른이다
왕관의 무게를 견디는 조코 ㄷㄷ
현실은 페더러 : 라켓팔이 ㅋㅋ
언젠가는 조코의 이런 태도가 재평가받을 날이 올거다
?? : 야 쟤는 뭐하러 저런 개고생을 하냐 ㅋㅋ
페나는 국적혜택 받는입장인데 고치면 지들 받던게 사라지는데 바꾸자고 하겠냐 괜히 나서면 빨아먹을거 다받아먹은놈들이라 지들은 상관없지만 후배들이 사다리 걷어찼다고 역적취급할텐데
그저 노박 더 고트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