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번이 8일간격인데 8일동안 계속 그 피지오한테 관리 받았으니까 그렇게 나오는게 정상 아님? 진짜 도핑 목적 약 빨았으면 오히려 8일 후 검사에 안나왔어야지 근데 두번 다 비슷하게 극소량 검출이라매
그동안 다른선수들 약물걸리면 일단 출전정지먹고 해명기간 통해서 해명했어야했는데 시너는그딴거없으니까 특혜지 ㅋ 기사도 나중에나고
이것도 아님 항소해서 이기면 재판 결과 나와야 공개되는데 시너 걸리기 몇달 전에 300위권 선수 똑같은 사례 있어
그 선수도 이태리 선수아님? ㅋㅋㅋ
라기앤 해명 못한 이태리 놈 4년 징계 먹은 경우도 있다니까?
그래서 그몇달전 걸린 애 국적이 어디란거임?
여튼 시너 케이스는 뭔 4월에 걸리고 8월에 걸리고 이것도 아닌데 그 2번 걸렀다는게 더 심각한 도핑 정황이라는게 근거가 뭔지 궁금
ㄴㄴ걔도 이태리야 똑같은 성분 걸리고 자기 책임 없는거 증명해서 비공개로 진행됨 그 약 때메 걸린 애들은 거의 대부분 이태리래
약물러 통한의 쉴드 ㅜㅜ
논리적으로 아니면 왜 아닌지 설명을 해보라고ㅋㅋㅋ
야 맞짱뜨자 시발
긍까떠보라니까 쫌ㅋㅋㅋㅋㅋ
약한남자 시너
한 번 약쟁이는 끝까지 약쟁이. 조나페는 그런 식으로라도 걸린 적이 있냐? 그렇게 말 많은 나달도 결국 걸린 적 없음. 근데 시너는 걸림 ㅋㅋㅋㅋ
공식 문서에서 무죄 사유로 뜬걸 빼박 약쟁이인 증거라고 하길래 뭔 딴게 있나 싶었는디 없나보네 에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