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렇게 생각함?

약물의 출처를 결과 뜨자마자 바로 알만큼 인지를 하고 있었다면
안쓰는게 맞는거고

출처를 몰랐다면 쓸 수 있으나 항소를 바로 할 수 없었겠지

이걸 음모론으로 퉁친다면 할말이 없지만
난 출처를 알고 있음에도 사용했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