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복잡한 상황이에요, 이해합니다. 모든 팀과 선수들에게 이런 혐의를 받는 것은 정말 악몽과도 같죠. 매일 아침 누군가 와서 검사를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또한  ‘그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대우받았는가?’라고 묻는 사람들의 답답함도 이해합니다. 결국 문제는 이 부분으로 귀결됩니다. 우리는 모두 얀닉이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믿지만, 상황이 100% 명확하게 밝혀지기 전까지 그가 경기에 나오지 않았어야 하는 일관성 문제는 답을 해야 할 질문입니다. 결국, 상황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고, 결정된 사항들과 모든 관련자들을 믿어야 합니다."


아니고 걍 대놓고 믿는다고 말함ㅇㅇ

참고로 시너가 무혐의 확정 받는동안 비공개로 진행되고 경기 뛴건
2016년에 개정된 규정에 따라 긴급항소했고
스프레이 원래 주인인 휘트니스 코치 통해서 오염경로 설명한게
전문가 검증 결과 인정받았기 때문임

할렙은 자기가 먹은 보충제가 오염됐다는 해명을 하는데만
비교불가로 오래 걸려서 아예 다른 사례고
시너와 같은 케이스로 똑같은 절차 따라서
비공개 재판 거쳐서 무혐의 판정받은 무명 선수 사례도 있음
걘 비공개에 임시 출전정지 해지시켜줘놓고
시너는 공개에 출전정지 시키는게 오히려 차별임

다 떠나서 생각은 다를수 있는데
시너가 야유 받았다고 사운드 파일 조작
콜로스테볼 걸린 농구선수하고 시너 피지오하고 소속 팀도 다르고
활동시기도 다른데 담당이었다고 날조
그 스프레이가 피부 찢어지거나 상처났을때 쓰는 약 맞는데
그런데 쓰는거 아니라고 날조

페더러가 믿는다 근데 절차는 좀 설명이 필요함
그래도 그 판결한 사람들 믿어야한다

이걸 페더러도 시너 변명 안믿는다고 날조

이건 걍 까려고 별짓 다하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