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고 남들 일 도와주며 번 피땀같은 돈으로 마련한

나의 스윗홈에 온갖 개잡년들이 발 내디뎌서 밥 쌔벼먹는 거 볼때마다 뒷골당김


식모도 아니고 시발

내가 먹을 밥 만드는 족족 뺏어쳐먹는데 벼룩의 간을 빼먹네 시불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