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타 너무 올바른 사나이인데무력 오지게 오르면 사채업자 같은 애들한테 돈 빌려도 주먹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거 아님미친 놈들만 득실득실한 인간 마을에서 어떻게든 법 준수하고 다니는 것 같아서 눈물나네
ㅇㅈ
세상이 등질지라도 '법'을 지키며 살아가는 주인공...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TW같은 초능력자도 아니고 YM이나 K 같은 이세계물주인공급도 아닌, 평범한 마을 사람 A가 컨셉이라 수련해봤자 힘으로 이길 수 있는 건 도촬사진으로 협박하는 찐따형 빌런이나 양아치 정도.
세기말 인간 마을에서 혼자서 양심을 지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