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거이거를 요래요래 번역한다~만 봐도 '씨발 이걸 어떻게 우리말로 풀어씀?' 하는 고민이 많이 사라지더라


대신 '어떻게 더 괜찮은 문장으로 만들지?' 하는 병신같은 생각하느라 머리 아픈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