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새끼 개한심하다고 쌍욕해봤자

'이것들이 감히 내 인생을 욕해?' (부들부들) ...이아니라

'와 드디어 애들이 내 얘기를 들어줬구나...' 이럼


마침 타이밍맞게 밖에서 거지취해서 소리지르고 돌아다녀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