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모드 약속하고 펀딩했으니까 완성은 해야겠지만, 4세대도 종영했으니 이 겜 인기도 점점 줄어들 거고
개발 속도 느린 걸 보면 제작진들 각자 생업이랑 병행하면서 짬짬이 하는 거 같은데
몇 년 후에 유저들도 다 빠져나가고 추가 수익도 거의 안 나게 되면 이걸 계속 해야 되나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점이 올 거 같다
지금도 동접자 수 30명 정도면 많은 수준인 거 같던데
물론 온라인 PVP는 안 하고 스토리 모드만 하는 사람도 많긴 하겠지만...
스토리 모드를 잘 만들긴 했어도 그 근본은 사람끼리 대전하라고 만든 격겜이니... 적은 동접을 신경 안 쓸 수는 없을 듯
파이매가 2012년에 처음 나왔던가...
그때부터로 치면 이제 10년차니까 원년 멤버들 끈기는 확실히 알아줘야겠지만
시간이 너무 끌리니 좀 걱정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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