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꽃으로 입덕해서 자둘 자셋 자넷까지 갔어...

근데 녹꽃이 도무지 잊혀지질 않는다...ㅠ...ㅠㅠㅠ..

그때 그 기억을 잊지 못해서 N번 더 앉으려고 티켓 잡아놨는데 자꾸 머릿속에 맴도는 화음합이 있다 

조강지처 페어가 괜히 조강지처 소리 듣는게 아니더라...


내가 뻘이라고 했지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