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는 음 다르게 내고 음 다르게 찍고 음 올리고 음 내리고 자유자재로 넘버 디테일을 살리고
은언니는 연기 디테일이 매번 달라서 기억도 안날 정도임 페드로 케미가 제일 좋았음 
뉴깡은 연기 노래 반반 섞임 어쩔때는 연기로 디테일 넣고 어떨때는 음을 더 끌고 매번 달라서 재밌음 

갠적으로 캐스팅은 이렇게 해야한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