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기도 모르게 미묘하게 끌리고 있지만 이미 결혼해서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베르테르한테 마음이 가고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 게 진짜 슬프면서도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