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듯
대극장은 라센위주로 봐서 크게 내용에 불호가 없음
의상이나 무대세트도 허접하지 않고
배우도 잘 아는 배우들로 골라잡아서 가기 때문에
퀄리티는 거의 예상할 수 있는 정도인데
댕로극이나 중극장 창작극 보면
내용이나 의상 무대세트 개허접한데
덕몰이 배우들 갖다 놓고 배우디텔로 서사 채우거나
노래 못하는 얼굴 반반한 배우들 데려다가
노림수극하고 있음
퀄리티 높일 생각보다 재관폴라나 이벤 폴라로
좌석 팔아먹는 짓거리함
그래서 만족도가 낮은 편
창작X실 정부지원 극일수록 내용 더 구림
지들끼리 뽑아주고 돌려먹는지
고여서 그래 후진양성이 아니라 현재 자리 안뺏기려는 윗대가리 먼저 쳐내야함
지들끼리 뽑나주고 돌려먹기222 그래서 발전이없고
국가지원 선정방식 감사 안하나봄 하긴 표현의 자유, 취좆 ㅇㅈㄹ하면
겹치기, 삼치기도.. 배우 팬들은 좋아하겠지만.. 다양한 극을 보려고 보면 저 극에도 있던 배우가 이 극에도 있어서 좀.. 극은 다양한데 배우가 다양하지 않음
ㅇㅇ 근데 겹치기, 삼치기하는 고인물 말고 노래연기 안되는 신인들 페이 싸다고 갖다쓰는 것도 문제임
대학로가 자기들끼리 나눠먹기 뽑아주기 ㄹㅇ 심한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