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DmNwRe4fI8어린 시절 나는 행복했어. 도서관의 죽은 책들의 냄새보다 서점의 새책 냄새에 환장했지. 3~4키로미터를 걸어가면서 행복했어. 그때는 가족들도 모두 한집에서 음식가지고도 치고박고 싸우긴 했지만 그런 멀어져버린 기억들이 날 지탱해주는거 아닐까 싶어. 그게 내 행복의 기원인 것 같네.. 언니야들도 문제가 뭔지 내게 힘을 주는게 뭔지 항상 생각했으면 해. 그게 시작이라고 봐 ㅇㅇ - dc official App
일기는 일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