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가 불편하고
애배나 본진 있어야 확실히 재밌겠더라
샤 팬들에 둘러싸여 봤는데
약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랬음
샤팬들 목청 크더라 
한명이 말하는데 무대위에 샤한테까지 들려
암튼 샤콘을 한번도 가본 적 없는데 
조금 경험하게 돼서 신선했고 나름 재밌었음
근데 의자가 불편하고 잔잔한 넘버할땐
지루할 때도 있었어
기빨리는 기분도 들고
나름 재밌게는 봤지만 힘들어서 막콘은 안 가는 걸로
참! 샤 멘트할때 재밌었다 팬들하고 티키타카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