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c8074b5f11af023e78194339c706c420ecc94187deb3163fe8452d21f87b6c3e670ae3e9a1c93f149e6ed30359c1e77f128f7

옥주현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에서 평소 행동이나 말투가 얄미운 일명 ‘밉상’ 선배의 음료수에 설사약을 탄 일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건강에 좋다고 하면서 좌약을 먹인 일이 있다”는 옥주현의 말에 정선희는 “얼마 전 두통약이라고 준 것이 그것 아니냐”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