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에서 평소 행동이나 말투가 얄미운 일명 ‘밉상’ 선배의 음료수에 설사약을 탄 일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 “건강에 좋다고 하면서 좌약을 먹인 일이 있다”는 옥주현의 말에 정선희는 “얼마 전 두통약이라고 준 것이 그것 아니냐”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인성이 ㄷㄷㄷ
범죄 아니야...?
범죄임
오마갓
제정신이냐 저걸자기입으로 말하다니
이건 봐도봐도 레전드
인성 무엇 ???
가치관 자체가 잘못됨.... 스스로 말하는거 보면 저걸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네
본인이 당했나 왜저래
본인이 당했으면 벌써 고소고발 했겠지,! 가만히 있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