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계가 드러나는듯 특히 성량 노래 고음 이런게 대극장만 계속 하던 사람들이랑은 성량 볼륨부터가 다른것 같아 그리고 대극장은 밋밋 슴슴한게 소극장이랑은 달리 안먹히는듯 수천명대 사람들을 강하게 휘어잡고 들었다 놨다하는 카리스마 이런게 있어야 되는것 같아
무대를 쓰는게 확실히 다르지
소극장에서부터 하다가 대극장 온 배우들도 많은데
대극장에서 자리잡을만 하니까
반대로 대극장 앙상블 출신이나 대극장 하다가 안 풀려서 넘어오는 경우 섬세한 내면연기나 넘버 강약표현이 잘 안 되더라 일단 크게 지르고 봄
미묘하게 재질 차이가 있음. 대극장만 하던 배우 소극장 오면 성대 남아도는 느낌 있더라
오히려 대극장은 연기가 밋밋해도 표정 잘 안보이니까 ㄱㅊ은데 소극장에선 안먹히지
소극장 연기탑인척 그만...
당연한거 아니냐 둘 다 재질부터가 다른데
대극장에서 냅다 지르는 배우중에 섬세한 연기 안되는 경우도 많지
22 해나 어햎으로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넘버 연기가 섬세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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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장이 노래가 중요한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