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계가 드러나는듯
특히 성량 노래 고음 이런게
대극장만 계속 하던 사람들이랑은
성량 볼륨부터가 다른것 같아
그리고 대극장은 밋밋 슴슴한게 소극장이랑은 달리 안먹히는듯
수천명대 사람들을 강하게 휘어잡고 들었다 놨다하는
카리스마 이런게 있어야 되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