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콘에 딱히 애배 없는데
넘버 들으러 갔고
7명이 참 분위기 좋더라
샤는 소탈하고 얘기 잘 들어주고
사장? 주최자?로 분위기 끌고 가는 게 보였고
나머지 소속사 배우들 열심히 하고
샤나 회사에 애정을 드러내던데 팀웍도 좋고
어떻게 이런 잘 맞는 배우들을 데려왔나 보기 좋았음
양서윤은 이번에 처음 봤는데
화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노래를 잘해서
가능성 보고 데려왔나 싶었다
분위기 훈훈한 콘이었고 소속사 없는 배우덕들은
팜트리 괜찮은 회사다 내 배우도 저기 갔으면
생각할 수 있을 듯
팜트리 홍보도 했고 배우 홍보도 했고
200% 득만 남은 콘인데 덕들아 싸우지 마라
까들한테도 현혹되지 말고
ㅇㄱㄹ들이 이때다 싶어서 까는거지 뭐
이간질인거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