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까지는 아닌데 썸머 크리가 애배라 막콘 하루 갔는데
라이브 오케 연주에 작품별로 분류해서 넘버들 3~4곡씩 부르고 뒤에 스크린 무대 영상까지 퀄 좋더라
무려 33곡에 인터도 없이 3시간 30분 넘게 공연했는데 아주 만족했음
돈이 하나도 안아깝더라
배우들이 안해본 작품 넘버 부르는 것도 좋고 바꿔 부르는 것도 좋았음
허접한 무대에 행사 느낌으로 배우들 나와서 2~3곡 부르고 가는 뮤 갈라콘들만 보다가 제대로 된 갈라콘 본 느낌
다른 공연기획사들도 팜트리콘 참고해서 앞으로 이런식의 뮤 갈라콘 많이 열렸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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