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호였음
목소리 약간 흔들린부분있었지만 크게 삑났다 싶은 정도는 아니었음. 다만 엘리자벳의 감정선에 따라 넘버가 표현되는게아니라 옥이 내기 좋은 소리를 기술적으로 내는 느낌이라 아쉬운느낌이었음. 특히 난나것에서 감정선이 안느껴지고 그냥 부른다 라는 느낌.
낮,밤공 연달아 해서 좀 흔들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시즌에 봤을때보다는 좀 부족한 느낌
목소리 약간 흔들린부분있었지만 크게 삑났다 싶은 정도는 아니었음. 다만 엘리자벳의 감정선에 따라 넘버가 표현되는게아니라 옥이 내기 좋은 소리를 기술적으로 내는 느낌이라 아쉬운느낌이었음. 특히 난나것에서 감정선이 안느껴지고 그냥 부른다 라는 느낌.
낮,밤공 연달아 해서 좀 흔들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시즌에 봤을때보다는 좀 부족한 느낌
1막 마지막에 삑.했는데 힘으로 밀어서 끝내는 거 보고 신기하긴했음
마음을 열고 보렴
그 논란에도 시간들여 비용들여 보러갈정도면 충분히 마음을 연거야. 찍먹용으로 간것도아니고 뷥석 취켓팅까지하면서 왕복 비행기에 숙소까지 한번에 쓴비용도 꽤되는데 너랑 생각이 다르다고 비꼴건아니지? 그러니까 옥팬들이 욕먹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