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점: 연출 너무 직접적인건 좀 그랬음 특히 마지막 기억들에서 나오는 사진들;; 근데 넘버는 좋았음
시데: 티몬으로 찍먹하러 갔는데 넘버 좋고 2층이나 1층 뒤에서 보면 조명이 예쁨 친구랑 같이 갔는데 좋았다고 함
배니싱: 생각보다 별로였음... 뭔가 극이 빈 느낌 넘버도 잘 기억 안남
안나 차이코프스키: 차이코프스키 음악 들으려고 갔는데 가격이랑 배우들 성대 차력쇼에 비하면 스토리가 매우 빈약하고 허접했음 내용에 불호뜨니깐 기억나는 넘버도 없음
브론테: 극장 의자 시야 완전 구린데 넘버가 좋음 근데 구린 극장에 재관할 25%밖에 안주는거 좀 괘씸함

번점빼고 나머지 공통점: 극장이 끝도 없는 지하라 불나면 죽을거같음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