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작년인가 개봉하고 하도 사방에서 개같이 까이길래 얼마나 구린가 했는데
넘버 너무 좋아서 당황스러웠음
나는 스토리도 개막장에 좀 웃기긴 한데 나름 볼만했음
이렇게 영한 미쿡풍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