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찬 1차부터 지금 2차까지 보는데
1차도 미흡한 거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마뜨는 게 적어진 반면
2차 고인물들 그날그날 노선 잡아온다고
무리수 던지는데
이게 잘 먹히면 레전드고
대부분이 마뜨고 삐걱댐
꽃은 노래가 예전만 못하고
화왕은 소심한 우진이가 아니라 너무 밝고
작, 문문성은 내가 아예 못 봐서 패스하고
귭은 죽은 척 무리수 자주 던지고
태준사내는 의욕이 없는 노선이라 재미가 없고
심덕이들도 의정심덕 노래 연기 안되고
정연심덕 노래 안되고 뭔 개그캐인 줄
무리수 던지고
1차가 초반만 별로였지 후반으로 갈수록
전체적인 캐릭터나 극 밸런스가 좋았는데
2차는 날바날임
피곤하고 지겨워서 남은 표 놓고 그만 봐야겠다
10주년이라는데 별 거 아니네
사내가 의욕이 없는 노선이 가능해? 신기하네
태준사내 나도 깜놀함 진짜 만년부장 사내임 뭐든 하기 싫은 힘마리 없는 사내
자극적인 디테일 너무 과해지니깐 피곤하더라 나도 9월 초까지 돌고 안도는 중
ㅇㅇ 자극적이고 디텔 과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