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옛날부터 꿈이 뮤배였고
뮤지컬을 제일 원했음
현역 돌때도 서편제 등등 뮤에 관심있는 사람 아니면 잘 모를 뮤넘버들 부르고 다니고
본체가 뮤에 애정이 많음
단지 only 뮤지컬이 아닐뿐 뮤지컬판을 영영 떠나지는 않을것 같음
그리고 마지막 작품에서도 데스노트가 역사상 전례가 없는 대흥행했고 본인도 뮤배로서 호평 크게 받은 상황에서 뮤에 맘 돌릴 이유가 전혀 없음
내가봤을땐 기존 팬들이 '아이돌'이고 '가수'인 케이의 정체성을 너무 사랑해서
그걸 놓으면 수년간 여태 꾸려온 본인의 팬덤이 아예 산산조각 난다는 걸 느끼고 있어서 이번에 팜트리를 떠난듯해보임
팜트리는 거의 only 뮤지컬 전문이니까
서른즈음에 태양의 노래 할때도 이렇게 관심 있었어?
케이 이히하는거 보고싶음
케이 미나나 루시 잘어울렸는데 솔까 좀 아쉬움 남배들이랑 케미도 진짜 잘 사는 외모랑 음색에.. 좀 러블리하고 작고소중한 크리과였는데
ㄴㅋㅋㅋㅋ 양심 ㅇㄷ
팬이 막줄에서 저따위말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