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번 마주칠까 말까한 ㅈㅂ들을
정상인들이 마주친다는 거고

헤까닥 하는 전투력 충만한 ㅈㅂ들을 상대하다
정상인들도 도파민중독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면서 본인도 ㅈㅂ짓을 하게 되는 거지.

특히 고여있는 커뮤에 이런 사람들 많이 보임.

여기가 특출나 보이는 건
팬덤이라는 특수성때문에 그런 ㅈㅂ들을 품어주기때문에 그래.

본진 생각해서 변호하다가
커뮤를 하기위해 타배 머리채 잡는 짓을 하다가도
본인은 본진을 위해 그랬다고 항변하겠지.
이미 괴물처럼 남 까기로 즐거움을 얻는 자신은 부정하면서 말야.

배우들은 이런거 바라지 않아.

자기 공연 봐주러 오고 그냥 순수한 응원만 해주면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