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살거야! 이 부분
너무
으ㅏ아아닠!! 난 살꺼야ㅏㅏ!
약간 괴성지르듯이 불러서 좀 불호였음
그리고 레베카때는 커튼콜 끝까지 댄버스 컨셉 잡아서 막심 손 탁 쳐내고 이런거 재밌는데 약간 과하다고 느꼈는데
이번 엘리 커튼콜때는 엘리 인물에 주목 받게 하려고 노래도 안하고 마지막에 제일 화려하게 등장하는데
베일에서 감정이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감격해서 우는것도 아니고
인자한 미소도 아니고
너무 생글생글 헤헤 웃으면서 등장해서 좀 깼음
마지막 프롤로그 한소절 부를때도 그렇고..
그냥 공연끝난 배우만 보였음
너무
으ㅏ아아닠!! 난 살꺼야ㅏㅏ!
약간 괴성지르듯이 불러서 좀 불호였음
그리고 레베카때는 커튼콜 끝까지 댄버스 컨셉 잡아서 막심 손 탁 쳐내고 이런거 재밌는데 약간 과하다고 느꼈는데
이번 엘리 커튼콜때는 엘리 인물에 주목 받게 하려고 노래도 안하고 마지막에 제일 화려하게 등장하는데
베일에서 감정이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감격해서 우는것도 아니고
인자한 미소도 아니고
너무 생글생글 헤헤 웃으면서 등장해서 좀 깼음
마지막 프롤로그 한소절 부를때도 그렇고..
그냥 공연끝난 배우만 보였음
한마디로 중간이 없단 소리?
레베카는 괜찮았음 그냥 내가 상황극별로 안좋아해서 그렇게 느낀거고.. 엘리는 뭔가 너무 생글거리면서 등장하니까 좀 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