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일본식 뮤 발성인게
연구개 위로 발음하고 소리의 공간을 넓게 하고
성대 접지가 안정적으로 될때 복압으로 고음을 내야하는데
목의 힘만으로 + 피치 높이려고 코를 강하게 씀 + 잉골라
환상 콤보로 하니까 본인도 듣는이도 힘들고 무너지는거같아
근데 다르게 말하면 저렇게 쌩목으로 공연기간 내내 올린다는게
대단한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