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는 14살 여동생을데리고 반지하 원룸에서
거주하고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이혼을 하시고 연락도 닿질않고
정말 힘들게 저 혼자 생계를 유지하면서 동생을 데리고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근무를하던 도중 사고를당해 입원을하고
어제 저녁에 퇴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퇴원을하니 잔고가 한푼도 없습니다...
산재처리는 가능하지만 오늘로부터 보름정도 소요되고
보름동안 저희남매가 밥 한끼도 못먹게 생겼고
생활비조차 없습니다..
과거에 어머니가 제 앞으로 보증을 서시고 대출도있어서
매달마다 납부하고 정말 벅찬 상황입니다...
나라에서 지원받는것도 이미 연 초에 두번받았고
산재가 걸려있어서 되는게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저희 남매 정말 많은거 안바랩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괜찮으니 진짜..믿고 조금이라도
빌려주실분 계십니까..산재처리 되면 반드시 더 얹혀서
꼭 갚겠습니다..
인증은 원하시는거 최대한 전부 다 해드릴게요..
이런 글을 작성해서 진심으로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눈살 찌푸리는 글을 작성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132 1205 33658 신협 제 계좌입니다..톡 아이디는 kdor입니다..인증 필요하신거 전부 다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