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문감딸이랑 닮지 않음?
특유의 갸륵미가 있어서 싫어
극장 규모 상관없이 나도 그 생각 늘함 객석이랑 호흡을 주고받으면서 극을 이끌어가는 게 필요한데 유리아는 무대 안, 자기 앞 옆의 배우까지의 반경 안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스킬이 거기까지 늘면 진짜 도약할텐데. 캐슷에 있으면 캐릭터 소화력 가창력은 넘 탁월해서 늘 골라서 보러 가지만 가서 보면 객석까지 내가 지배하는 공간이란 느낌이 안나서 아쉽
주연하기에 아우라가 없음
오늘 옥빠순이들 바쁘네 문감딸 덮으려고 여배우들 까느라ㅋㅋㅋㅋ
ㄴ 넌 죄다 옥빠로 보이냐ㅋㅋㅋㅋㅋ옥 불호라 기피함 율 잘하는데 대극장주연느낌 아니라고ㅋ
외모가...
문감딸이랑 닮지 않음?
특유의 갸륵미가 있어서 싫어
극장 규모 상관없이 나도 그 생각 늘함 객석이랑 호흡을 주고받으면서 극을 이끌어가는 게 필요한데 유리아는 무대 안, 자기 앞 옆의 배우까지의 반경 안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스킬이 거기까지 늘면 진짜 도약할텐데. 캐슷에 있으면 캐릭터 소화력 가창력은 넘 탁월해서 늘 골라서 보러 가지만 가서 보면 객석까지 내가 지배하는 공간이란 느낌이 안나서 아쉽
주연하기에 아우라가 없음
오늘 옥빠순이들 바쁘네 문감딸 덮으려고 여배우들 까느라ㅋㅋㅋㅋ
ㄴ 넌 죄다 옥빠로 보이냐ㅋㅋㅋㅋㅋ옥 불호라 기피함 율 잘하는데 대극장주연느낌 아니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