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업계독식으로 신인음감 탄생이 어려운데

(엘리 천감독이 무려 에비타때부터 붐감임)

그녀가 실수를 해야지만 내가 그 자리에 갈 수 있는데

하필 가족이 이 동네에서 배우를 한다니

실력이 있든 없든 그 친구에게 영원히 가혹할 것이고

이걸로 문감은 익명의 공간에서 끝없이 공격 당할것임

역차별도 옳지 못하지만 여기는 스포츠가 아닌 예술분야니까

시기질투의 끝판왕이 바로 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