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본진 지방공에서 공지도 없이 삼삼오오 퇴근길 기다리고 싸인까지 받아갔다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부럽기도 했는데

이 판은 이기심 없이 덕질하기 어렵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