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나는 첫 개인퇴근길이라고 나름 멘트 준비해서갔거든 진짜 이상한말 아니었음 근데 대답하기 좀 애매한 멘트이긴했는데 여튼 준비한 말 하자마자 아....하고 서로 마뜸 ㅅㅂㅠㅠㅋㅋ 급히 나왔는데 뭔가 현타오고 그뒤로 그 배우 얼굴 아직도 잘 못쳐다봄 퇴길이 싫진않는데 단체퇴근길만 좋아짐
무슨 말이었는지 궁금하다ㅋㅋㅋ
아니 그냥... 배우님 덕분에 제가 연뮤를 좋아하게됐어요 이런식의 말이었는데 이것도 문제였나 근데 내 멘트도 대답하기 애매하긴한데 배우 자체도 막 붙임성좋은 스타일은 아니었던것 같고 몇년전일인데 아직도 생각나네
딱히 문제될 말은 아닌데 배우 입장에서는 뭐라 답하기 어렵긴 했겠다ㅋㅋㅋ약간 내성적인 스타일이면 더 그랬을듯 ㅇㅇ 둘 다 귀엽네ㅋㅋㅋ
ㅋㅋㅋㅋㅋ 고맙다 그래도 그 배우 여전히 좋아하긴해 ㅠㅜ 단지 내가 잘 못쳐다볼뿐
ㄱ여웠네
이런비슷한 경험담 본거같어ㅎㅎ